(주) 디티솔루션은 새 동료를 영입 중입니다!

영입 : 환영하여 맞아들이다.

디티솔루션은 함께할 동료들을 존중하기 위하여, 사람을 골라서 쓴다는 의미의 ‘채용’ 대신 ‘영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입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영입, 두진프로

디티에스는 “재미와 보람을 추구하는 회사”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에 따른다는 전제 하에, 주도적으로 일합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그래서 공감도 가지 않는 일은 하지 않거든요. 그러면 일이 재밌고 보람찹니다.

준섭프로, 영입

디티에스는 “실패를 환영하는 회사”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만큼 바보 같은 일은 없습니다. 오셔서 마음껏 도전하고, 실패로부터 배우며 성장하세요. DTS에서 오늘보다 멋진 내일의 나를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윤지프로가 생각하는 디티에스

디티에스는 “좋은 기업문화를 갖추려고 노력하는 회사”

수평적인 조직문화, 그리고 구성원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환경 속에서 개인의 역량에 따라 여러 분야의 도전이 가능해요. 기업의 목표가 뚜렷한 만큼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은주프로가 생각하는 디티에스

디티에스는 “서로의 색상/채도/명도를 존중해주는 회사”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 지가 그 회사의 색을 만들어요. 회사에 따라서는 특정 색이 너무 강해서 섞이기 힘들기도 합니다. DTS는, 각자가 가진 컬러코드를 존중한다고 느껴요.

DTS 영입 재욱프로

디티에스는 “내가 하는 일이 가치가 되는 회사”

보통 일 자체로도 힘든데 누가 시켜서 하면 더 하기 싫잖아요. 본인이 주도적으로 일을 하고 성과를 내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다고 봅니다. DTS 구성원들은 모두 가치 있게, 그리고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성프로 디티에스 영입

디티에스는 “열정에 기름을 붓는 회사”

DTS는 구성원들이 일과 배움에 대한 열정을 불태울 수 있도록 기름을 부어 드립니다. 열정이라는 불이 꺼지지 않게 만드는 것도 회사의 몫이겠죠?

디티에스 일동,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Digital Transformation Solution – DTS